찜찜하기도 하고.. 그래서 다시 시작해요.
그 동안 썼던 글, 여러분들의 덧글, 그리고 남몰래 비공개 해뒀던 것들..
완전 많아서 날려버리기 아깝고 힘들고 그랬는데,
그래도 언젠가 할거라면 지금 하는게 좋죠!
반가워요, DearJ[곰]입니다^^
의욕이 없어진다는 것이 서러워졌다.
나는 더이상 꿈꾸는 어린이가 아니라고, 스스로에게 말하는 것이 부끄러웠다.
꿈꾸는 어린이는 사라졌다.
그래서, 지금 남은 것은 꿈꾸는 어른일까, 적당히 뭉그러진 어른일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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