:: I need your love ::
by DearJ
카테고리
다시 시작..


 찜찜하기도 하고.. 그래서 다시 시작해요.


 그 동안 썼던 글, 여러분들의 덧글, 그리고 남몰래 비공개 해뒀던 것들..
 완전 많아서 날려버리기 아깝고 힘들고 그랬는데,
 그래도 언젠가 할거라면 지금 하는게 좋죠!

 반가워요, DearJ[곰]입니다^^

by DearJ | 2009/12/31 23:59 | 트랙백 | 덧글(41)
아 진짜.


 1.
 
 생명에도, 일에도 사이클이 있고 돌고 돌지만, 이런 식의 사이클 진짜 싫어.
 좋았다 - 싫었다 - 좋았다 - 싫었다.

 오늘 우리집은 싫어:(



 2.

 나도 뭔가 막 하고 싶어졌는데, 막상 하려니까 눈치가 보인다.
 퀼트도 하고 싶은데 눈치보이고, 드라마도 보고 싶은데 눈치보이고,
 책도 보고 싶은데 눈치보이고..

 눈치 안보고 할 수 있는건 오로지 공부.
 난 왜 공부를 노는것마냥 할 수 없는 사람인걸까.

by DearJ | 2009/07/04 22:01 | ⓐ매일매일 | 트랙백 | 덧글(0)
내 배는 가을이예요


 1.
 
 히밤.. 먹어도 배고프고 돌아앉으면 배고파요. 내 뱃속엔 뭐가 들어있는겨 ㅠ
 배에 해충이 바글바글해서 그런걸까, 아니면 순전히 내가 생각이 그런걸까.
 내 배는 가을입니다. 식욕이 가을이예요. 하하하.


 덧) 누군 더우면 입맛이 없어진다던데 뭥미ㄱ-


 2.

 내 생애 마지막 방학!
 뒹굴뒹굴뒹굴 놀고 있어요. 미안해요. 나 은근 게으른 곰인가봐요 ㅋㅋ


 
by DearJ | 2009/07/02 14:25 | ⓐ매일매일 | 트랙백 | 덧글(4)


<<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>>


최근 등록된 덧글
rss

skin by 이글루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