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
스킨을 바꿔보았습니다.
이런 스킨 있는 줄도 모르고 지냈는데, 마음에 쏙 들어버렸습니다.
전 이런 동화적 분위기가 좋아요.
....라면서 정작 유치원 또래 - 중학교 또래 아이들은 안좋아합니다[..]
백퍼센트 다 그렇진 않겠지만 왜 제가 보는 아이들은 정말 소악마 라는 말이 딱 맞는걸까요.
천사같은 어린이를 만나보고 싶어요.
2.
오늘 동생이 기숙사로 이사(?)를 갔습니다.
방이 좁아서 둘이 자면 꽉 차는데, 동생이 없으니 휑해요.
더불어 내 마음도 휑해요.
3.
함께 있는데, 함께 있는 것 같지 않아요.
나는 함께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는 병이 있어요.
4.
인정하고 싶지 않지만, 내일은 개강☆
태그 : 내일은개강















덧글
카스미 2009/08/30 23:53 # 답글
개강이네요. 하하.저도 내일부터는 공부해야죠/
DearJ 2009/09/01 00:24 #
거짓마알 ㅠ 졸업하셨잖아요 ㅠ
FrontierJ 2009/09/01 00:27 # 답글
저는 이미 지난주부터 1주차 ㅡㅡ..
DearJ 2009/09/01 19:51 #
에? 벌써요?ㄷㄷ
WindFlower 2009/09/02 19:06 # 답글
유치원이상부터는 세상을 아는건지 순수한 애들이 없사와요
DearJ 2009/09/02 20:37 #
요새는 유치원애들도 덜덜덜 한 애가 꽤 있더라구요 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