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롭게, ⓐ매일매일



 1.

 스킨을 바꿔보았습니다.
 이런 스킨 있는 줄도 모르고 지냈는데, 마음에 쏙 들어버렸습니다.
 전 이런 동화적 분위기가 좋아요.
 ....라면서 정작 유치원 또래 - 중학교 또래 아이들은 안좋아합니다[..]
 백퍼센트 다 그렇진 않겠지만 왜 제가 보는 아이들은 정말 소악마 라는 말이 딱 맞는걸까요.
 천사같은 어린이를 만나보고 싶어요.


 2.

 오늘 동생이 기숙사로 이사(?)를 갔습니다.
 방이 좁아서 둘이 자면 꽉 차는데, 동생이 없으니 휑해요.
 더불어 내 마음도 휑해요.


 3.
 
 함께 있는데, 함께 있는 것 같지 않아요.
 나는 함께 있을 때 더 외로움을 느끼는 병이 있어요.



 4.

 인정하고 싶지 않지만, 내일은 개강☆

트랙백

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
TrackbackURL : http://DearJ.egloos.com/tb/2476674 [도움말]

덧글

  • 카스미 2009/08/30 23:53 # 답글

    개강이네요. 하하.
    저도 내일부터는 공부해야죠/
  • DearJ 2009/09/01 00:24 #

    거짓마알 ㅠ 졸업하셨잖아요 ㅠ
  • FrontierJ 2009/09/01 00:27 # 답글

    저는 이미 지난주부터 1주차 ㅡㅡ..
  • DearJ 2009/09/01 19:51 #

    에? 벌써요?ㄷㄷ
  • WindFlower 2009/09/02 19:06 # 답글

    유치원이상부터는 세상을 아는건지 순수한 애들이 없사와요
  • DearJ 2009/09/02 20:37 #

    요새는 유치원애들도 덜덜덜 한 애가 꽤 있더라구요 ㅠ
덧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