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. 아이구, 오랜만에 포스팅하고 있습니다. 요새는 울적한 날 사재기 했다는 동생의 원색 매니큐어를 발라대고 있습니다. 아직 그라데이션이니 뭐시기니 이런거 시도도 못해보고 그저 바르고만 있죠. 지금도 왼손은 핑크색이 반짝반짝하구 있답니다. 하하하. 2. 방학했습니다. 벌써 일주일쯤 지났...
1. 말 그대로 격조했습니다, 하하하[..] 할 말이 없네요. 왠지 의욕 상실에 시간 상실이 겹쳤어요. 의욕은 바닥을 치고, 시간도 바닥을 치고. 사실 그다지 바쁜 편은 아닌데 어찌 그리 되었네요. 2. 아빠가 오토바이 사고로 오른쪽 쇄골이 부러졌습니다; 22일에 수술을 했어요. 그래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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